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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농촌 창업의 산실...전국 첫 '창농 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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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청년들의 농촌 창업을 지원하는 '창농 타운'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표적 '농도' 전남에 문을 열었습니다.

청년 농업인들의 창업은 물론 네트워킹과 디지털 역량 강화의 산실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김범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남 강진에서 많이 나는 '귀리',

타임지는 귀리를 세계 10대 슈퍼 푸드로 선정했습니다.

유럽에서 유학한 이지희 씨는 현지인들이 귀리를 즐겨 먹는 것을 보고 창업하기 위해 서울에서 강진으로 터전을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