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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최다 확진 가능성 커..."사적 모임 축소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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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상회복을 시행한 지 한 달 만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또다시 최대 규모를 기록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정부는 방역 강화를 위해 사적 모임 규모를 줄이는 방안 등을 검토 중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도(30일) 전국에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잇따랐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경찰관 9명이 차례로 확진 판정을 받았고,

광주에선 시내버스 기사가 확진되며 버스 운행이 일부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