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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4천 명 훌쩍 넘을 듯…위중증 이틀 만에 다시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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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1일)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4천 명을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위중증 환자 수는 이틀 만에 다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사망자도 40명 넘게 늘었습니다.

이어서 박찬근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에선 지난달 20일부터 479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짧은 기간 확진자 수가 빠르게 늘면서 시장 안에 선별 검사소를 설치해 모든 상인이 매일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