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나이지리아 방문 부부 등 4명, 국내 첫 오미크론 감염 의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12월 첫날 수요일 나이트라인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 의심 사례가 관측됐다는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의심 사례는 최근 나이지리아를 다녀온 40대 부부와 지인 등 4명인데, 오미크론 감염 여부는 오늘(1일) 밤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첫 소식 손형안 기자입니다.

<기자>

국내에서 처음으로 오미크론 변이 의심 사례로 분류된 확진자는 최근 나이지리아를 방문하고 돌아온 인천 거주 40대 부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