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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평택 등 첫 민간 사전청약...2천5백 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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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그동안 공공분양에만 있던 사전청약이 처음으로 민간 아파트에도 적용됩니다.

오산세교와 평택고덕 등 3개 지구 2천5백 가구 규모로, 이 중 37%가 일반 공급으로 분양됩니다.

강희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경기 오산시 세교2지구의 한 아파트 부지입니다.

이 아파트 천3백여 가구를 대상으로 처음으로 민간 사전청약이 시작됩니다.

지금까지 공공 분양에서만 시행돼 온 사전청약이 민간 물량으로도 확대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