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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사주' 의혹 손준성 영장 35일 만에 다시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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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고발 사주 의혹을 수사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고발장 작성 지시자로 지목한 손준성 검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했습니다.

첫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지 5주 만인데, 손 검사 측은 사법적 공포를 느낀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김경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손준성 검사의 혐의는 첫 번째 구속영장과 마찬가지로 직권남용과 공무상비밀누설, 개인정보보호법과 공직선거법 위반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