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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쌍용차 회생안 3자에 검증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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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쌍용차를 인수하기로 한 에디슨 모터스가 기업 회생 계획을 세워 공신력 있는 제3의 기관에 검증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 합병에 대해 공정위의 승인이 늦어지고 있는데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박병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온라인 기자 간담회에서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산업은행이 직면한 여러 현안에 대해 1시간 20분이 넘게 상세히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