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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 남편 이상준에게 용돈 FLEX… “의상비도 안 나와” 폭소ing (‘와카남’)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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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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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은가은이 이상준에게 용돈을 줬다.

30일 전파를 탄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에서는 이상준-은가은 커플이 전북 순창을 완전히 뒤집어놓은 특급 매운맛 외조 케미를 발산했다.

이상준은 빨간색 쫄티 의상을 입고 등장해 은가은과 함께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무대가 끝난 이상준은 “창피해”라며 몸 둘 바를 몰라했다. 은가은은 “빨리 옷 갈아입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은가은은 “왜 이렇게 빨간 옷을 입었어요?”라고 물었고, 이상준은 “순창이다. 순창이면 고추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은가은은 “오빠 진짜 고추 같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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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의 댄서는 이상준에게 “두 분 보고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언니가 오빠랑 찍은 사진을 많이 보여줬다”라고 말해 이상준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상준은 “저는 여행갈 때 무조건 맛있는 걸 먹는다. 그래야 힐링이 된다”라고 말했다.

이후 은가은은 이상준에게 수고했다며 현금을 건넸고, 돈을 받은 이상준은 “이거 의상비도 안 나와”라고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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