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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주택 기공식에서 자해소동...행사장 '아수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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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전에 새로 생길 공공임대주택 기공식에서 공사 관계자가 흉기로 자해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동을 목격한 시민들이 큰 충격을 받아 행사장이 아수라장이 됐다고 하는데요.

대전도시공사와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에 나섰습니다.

양동훈 기자입니다.

[기자]
청년, 신혼부부 등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만들어질 공공임대주택 '신탄진 다가온'.

그 첫 삽을 뜨는 기공식 자리에서 자해 소동이 벌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