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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결국 백신의무화 카드…확진자 10명 중 1명 영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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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결국 백신의무화 카드…확진자 10명 중 1명 영유아

[앵커]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의 직접 영향권에 든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결국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백신 의무화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특히 오미크론에 감염된 사람 10명 중 1명은 영유아인 것으로 나타나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김성진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주 전의 하루 200명대에서 10배 이상 늘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