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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제한 가능성 열어둔 정부…엇갈리는 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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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제한 가능성 열어둔 정부…엇갈리는 희비

[앵커]

정부가 일상회복 2단계 전환 대신 4주간 특별 방역대책을 내놓은 것을 두고 업종별로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등장 같은 불확실성에 정부가 사적 모임 축소에 나서진 않았지만 가능성을 열어뒀기 때문입니다.

한지이 기자입니다.

[기자]

1925년 문을 연 우리나라 최초의 양식당에 영업 종료 안내문이 세워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