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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코로나19 신규 확진 12명…해외입국 2명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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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위중증 환자 급증에 대비한 이동형 음압 병실. 이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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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환자 급증에 대비한 이동형 음압 병실. 이한형 기자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발생했다.

울산시는 30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확진 판정을 받은 12명이 지역 5641~5652번 환자로 분류됐다고 밝혔다.

12명 중 1명은 부산 확진자, 2명은 경주 확진자와 접촉한 이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2명은 울산 확진자와 접촉자다.

다른 2명은 지난 28일과 29일 네덜란드와 독일에서 각각 입국했다.

나머지 5명은 아직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았다. 거주지별로는 중구 2명, 남구 3명, 동구 2명, 북구 4명, 울주군 1명이다.

시는 확진자 거주지를 방역하는 한편, 추가 접촉자와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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