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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이웃사랑'과 '청렴문화 확산' 힘 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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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원전건설처 직원들이 배추김치 1천포기를 담그고 있다. 한수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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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원전건설처 직원들이 배추김치 1천포기를 담그고 있다. 한수원 제공한수원이 연말을 맞아 활발한 봉사활동과 함께 청렴 문화 확산에도 힘을 쏟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30일 원전건설처 봉사단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원전건설처 봉사단은 이날 직원 급여에서 적립한 '러브펀드'로 경주시 참사랑복지재단에 김장 재료비 260만 원을 지원하고, 배추김치 1천 포기 김장을 함께 만들었다.

이날 담근 김치는 참사랑복지재단 이용노인 및 지역 내 저소득계층 노인 등 18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원전건설처 봉사단은 지역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코로나19 예방물품 및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

최일경 한수원 원전건설처장은 "연말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활동을 시행했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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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수소융복합처 임직원들이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한수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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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수소융복합처 임직원들이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한수원 제공이와 함께 한수원 신사업본부 수소융복합처는 지난 29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황리단길, 동궁과 월지 등 경주지역 주요 관광지에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수원 임직원들은 이날 관광객에게 청탁금지법과 관련한 '코로나 아웃 청렴人'을 슬로건으로 청렴문화 확산활동을 펼쳤다.

이어 '청렴한수원, 행복한 동행'이 새겨진 마스크를 관광객들에게 나눠주며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정용석 한수원 수소융복합처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행복한 동행을 지속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청렴문화 확산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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