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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생산, 1년 반만에 최대 폭 하락...'오미크론 변수' 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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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제조업과 서비스업 부진으로 10월 산업생산이 1년 반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코로나19의 신종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변수까지 등장해 경기 불확실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정부는 내수와 투자, 재정집행으로 총력대응 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오인석 기자 입니다.

[기자]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로 10월 자동차 생산은 전월보다 5.1%가 감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