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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욕증시 반등했지만...코스피 올해 최저치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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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의 새 변종인 '오미크론' 공포가 우리 증시를 짓누르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 증시는 공포를 이기고 반등에 성공했지만 코스피는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수준으로 급락했습니다.

조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물가 상승 우려 속에 각국의 돈줄 조이기까지 겹치면서 부진했던 코스피,

최근 들어 다시 3,000선을 넘기며 살아나나 했지만, 기쁨은 잠시뿐이었습니다.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공포가 증시를 덮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