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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스, 또 듀스'...장우진-임종훈, 세계탁구 값진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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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장우진 임종훈 남자 복식조가 세계탁구선수권 우승 문턱에서 아쉽게 멈춰 섰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값진 은메달을 따냈지만, 단식에서는 또 한 번 세계의 벽을 실감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숨막히는 랠리 끝에 첫 게임을 내준 장우진 임종훈 조.

[중계멘트 : 엄청난 랠리입니다. 결국 스웨덴 조가 이겼고 특히 마지막 카를손 샷 대단합니다.]

2번째 게임도 듀스 끝에 스웨덴 조가 가져가며 벼랑 끝에 몰렸지만, 3게임을 역시 듀스 접전 속에 따내 한숨을 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