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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터키 덮친 '시속 130km' 강풍…"바람에 지붕 날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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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스탄불을 강타한 돌풍으로 2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터키 이스탄불 주지사실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29일 이스탄불 전역을 덮친 강한 돌풍으로 4명이 숨지고 19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사망자 4명 중 1명은 외국인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날 강풍은 최고 시속 130km를 기록했습니다. 시속 130km는 인간이 버틸 수 있는 풍속의 한계치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