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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 연애' 붐 "하루 데이트 체험이 3~4개? 그건 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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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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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 연애' 5MC가 마지막 ‘벼랑 끝 커플’ 구제에 나섰다.

30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끝내주는 연애'에서는 '벼랑 끝 커플'이 카페 데이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벼랑 끝 커플'의 데이트 모습에 이은지는 "데이트 할 때마다 저런 스케줄이냐"고 물었다. 이에 여자친구는 "데이트할 때 6~7곳을 가는데 그 장소에 몇 시간씩 있는 게 아니라 잠깐잠깐 있는 거라 가능한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 말을 들은 붐은 "BTS도 스케줄이 안 그렇다"며 "지금 오후 1~2시 정도 됐는데 배터리가 50%가 날라갔다. 하루 데이트에 체험이 3~4개 있으면 체험단이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끝내주는 연애'는 짝사랑과 썸을 끝내고 싶은 짝남짝녀에겐 사랑의 출발에 힘찬 응원을! 현재의 문제점을 고쳐보고 싶은 위기의 커플에겐 따끔히 조언해주는 리얼 현실연애 토크쇼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스타투데이 박정수 객원기자]

사진 l MBC every1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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