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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뺨치는 연기력‥'침대축구는 저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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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남미 축구에서 황당한 할리우드 액션이 나왔습니다.

심판의 손짓 한 번에 일부러 쓰러지며 시간을 끌었는데요.

김태운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

남미 클럽 대항전 결승전.

팔메이라스의 데이베르손이 연장 전반 결승골을 터뜨린 뒤 눈물까지 보입니다.

그런데 진짜는 지금부터였습니다.

추가 시간 거친 태클로 상대 선수와 잠시 신경전을 벌이더니 갑자기 쓰러지고 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