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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째 발롱도르' 메시‥호날두는 시상식 '노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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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올해도 최고 축구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역대 최다인 7번째 발롱도르 수상으로 라이벌 호날두와의 격차를 더 벌렸습니다.

손장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경쟁자 레반도프스키와 나란히 앉은 메시.

"리오넬 메시!"

담담한 표정으로 무대 위로 올라간 메시는 절친 수아레스로부터 최고 영예의 발롱도르 트로피를 받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