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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판매의 '혁신' vs '생존'‥공존은 이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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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안경을 구입할 때 이렇게 스마트폰으로 직접 골라서 써 볼 수 있는 서비스.

해외에서는 이미 성공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안경사협회의 반대로 막혀 있었습니다.

정부가 중재에 나서서, 오늘 양측이 상생안에 합의했는데요.

이유경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 리포트 ▶

미국의 안경업체 와비 파커.

스마트폰 앱으로 안경을 골라 직접 써볼 수 있습니다.

시력검사도 집에서 직접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