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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자중지란'에 중진들 "후보·대표 정신 차려라"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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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앞서 제가 윤석열 호에 물이 새고 있다는 표현을 해 드렸습니다만 문제는 이 사태를 바라보는 국민의 힘 내부의 상반된 시각입니다. 물이 조금 새긴 하지만 이대로 항구에 도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여기서 새는 곳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그룹이 나눠져 있다는 겁니다. 누구 말이 맞는지는 백일 뒤에 판가름 난 겁니다. 하지만 정치를 오래한 당 중진들은 당이 이렇게 쪼개지고 있다는 것 자체가 위험 신호라며 경고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