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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 워크맨] "청년 공약 어떤가요?"…대학로 돌며 '민심 전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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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 대학로를 찾은 청년들이 저희 '민심 워크맨'에게 가장 많이 한 말은 "뽑을 사람이 없다"는 거였습니다. 배양진 기자가 청년 공약이 담긴 전단지를 돌리면서 2,30대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기자]

민심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가는 민심 워크맨 오늘은!

#서울 대학로 전단지 아르바이트

[기자]

안녕하세요? 첫 공연 앞두고 실례합니다.

제가 오늘 배우를 하는 건 아니라는 말씀이시죠? (저희가 공연해요. 같이 하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