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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오미크론 확진자 14명으로 늘어…마스크 다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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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감염 사례가 추가로 확인됐다.

스코틀랜드 자치정부의 훔자 유사프 보건장관은 30일(현지시간) BBC 인터뷰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3건 더 확인됐다고 밝혔다.

영국의 오미크론 변이는 모두 14건으로 늘었다.

스코틀랜드에선 남아프리카공화국 여행과 관련이 없는 감염 사례도 나와서 지역감염이 의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