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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도 아닌데…개통 3개월 만에 잠긴 서부간선지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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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9월에 개통한 서울 영등포구와 금천구를 연결하는 '서부간선 지하도로'가 오늘(30일) 아침부터 물에 잠겼습니다. 그 지역에 내린 비의 양도 30mm가 채 되지 않은 상태였는데, 정확한 이유가 뭔지를 찾고 있습니다.

박병현 기자입니다.

[기자]

서부간선 지하도로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모든 차로를 막고 작업중이란 안내문구가 보입니다.

운영사인 서서울도시고속도로 관계자들이 나와 도로 현장을 통제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