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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떨어진 예산에‥멀쩡한 전자칠판 바꾸는 학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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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요즘 초 중 고등학교들은 갑자기 돈이 너무 많아져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한해 걷은 세금의 20%를 교육에 쓰라고 법으로 정해놨는데, 올해 세금이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이 걷히면서 갑자기 10조 원이 더 생긴 건데요.

학교들마다 이렇게 멀쩡한 전자 칠판을 교체하거나, 남아도는 방역 물품을 사들이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먼저 김세로 기자의 보도부터 보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