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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가려던 발길 멈춘다…여행업계 "줄취소" 다시 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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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백신을 맞고 해외여행을 갈까 했다가 오미크론 때문에 계획을 접는 시민들도 늘고 있습니다. 모처럼 기대가 컸던 여행업계는 울상입니다. 기업들은 유럽 출장을 잇따라 취소하고 있습니다.

서영지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30일) 오후 인천공항, 오가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양하임/캐나다 교민 : 지금 여행으로 와서 이제 다시 집으로 가려고요. 두렵죠. 사실은 무서운 것도 많고. 그래도 집에 다시 가야 하니까 어쩔 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