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오미크론 공포에 아시아 증시 휘청…코스피 연중 최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오미크론 공포는 오늘(30일) 아시아 증시를 덮쳤습니다.

일본과 홍콩 증시는 1% 넘게 내렸고, 가장 많이 떨어진 건 코스피지수입니다.

코스피는 어제보다 2.4% 하락해 올 들어 가장 낮은 2839선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하락폭이 컸던 이유는 크게 2개로 분석됩니다.

앞서 전해드린대로 "기존 백신이 오미크론엔 효과가 떨어질 것 같다"는 모더나 CEO의 발언이 하나고 지난달 산업생산이 크게 줄었단 소식도 영향을 줬습니다.

김서연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