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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손흥민으로 바라보는 축구세상

[오피셜] '韓 남녀 대표' 손흥민·조소현, 토트넘 스폰서 공식 앰버서더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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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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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민국 남녀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조소현이 토트넘 홋스퍼의 공식 스폰서 앰버서더로 임명됐다.

토트넘 홋스퍼는 30일(한국시간) 글로벌 메인 파트너인 AIA가 손흥민과 조소현이 AIA 엠버서더로 임명되었다고 발표했다.

AIA 엠버서더인 한국 대표팀 주장 손흥민, 조소현이 브랜드 캠페인, 이벤트 등에 참여하고 건강, 웰네스, 정신건강 등을 아우르는 개인적인 통찰력, 경험, 팁을 공유할 것이다. 헬스앤웰네스(health and wellness) 대표 앱인 AIA 바이탈리티를 통해서도 전용 콘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피터 정 AIA 코리아 대표는 "AIA는 오랫동안 성공적인 글로벌 관계를 유지해 왔다. 우리는 손흥민 선수와 조소현 선수를 AIA 팀에 직접 영입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들은 한국인들이 우러러보고 자랑스러워하는 롤모델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더 건강하고 오래, 더 나은 삶을 살겠다는 AIA의 목적을 믿고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

손흥민은 "건강한 생활을 장려하는 AIA 그룹의 메시지는 나에게 개인적으로 반향을 불러일으킨다. 나는 AIA와 협력하여 영양의 중요성과 균형 잡힌 식단 유지에 대한 팁을 공유하여 사람들이 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격려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소현도 "여성 프로 운동선수로서 AIA와 함께 운동경기에서의 개인적인 경험과 여정을 공유하고 건강과 웰네스, 마인드 관리에 대해 논의하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토트넘과 AIA는 2013년부터 시작해 오랜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구단은 "우리의 관계가 경기장을 넘어 축구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축구 발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삶을 도모하는 데 있어 클럽과 AIA의 공통된 헌신을 반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NAT의 글로벌 축구 개발 코치는 어린이들이 신체적으로 활동적이고 긍정적인 멘탈 복지를 증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AIA와 협력하여 아시아 전역에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 프로그램, 교육 대담, 워크샵 및 운동 수업을 제공한다. NAT의 전문 코치진이 클럽 아카데미 내에서 개발한 운동선수의 훈련 방법을 선보이며 어린 선수들이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소현은 이날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대표팀 친선경기 2차전 뉴질랜드 전에 선발 출장해 활약하고 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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