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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지대 '안·심 공조' 시동…김동연·손학규 합류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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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제3지대 안철수·심상정 후보의 공조가 본격화되는 모양새입니다. 김동연 후보는 두 후보 모두 기득권이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만나볼 의사는 있다고 밝혔는데요. 여기에 어제(29일) 출마를 선언한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도 합류할지 관심입니다. 박준우 마커가 '줌 인'에서 관련 소식 정리했습니다.

[기자]

뽀통령과 아기상어 이전에 동심을 사로잡았던 친구들이죠. 꼬꼬마 텔레토비입니다. 서로 다른 색깔의 캐릭터 4명이 텔레토비 동산에서 함께 어울려 지내는 모습을 담았는데요. 지금 대선판에도 텔레토비 동산이 하나 있습니다. 정확히는 '제3지대 동산'인데요. 등장인물을 살펴볼까요? 먼저 나나역을 맡은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있고요. 뽀는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뚜비는 새로운 물결 김동연 후보가 맡았습니다. 여기에 보라돌이는 누가 할까 싶었는데 어제 번쩍 손을 든 분이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