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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이미 전 세계로…12월부터 '특별방역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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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발견된 지 보름 만에 남극을 뺀 전대륙에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델타보다 돌연변이가 2배 많은 오미크론 얘기인데요. 유럽에선 집단감염이 발생했고, 옆나라 일본에서도 조금 전 첫 확진자가 확인됐습니다. 글로벌 제약사들은 오미크론 전용 백신 개발에 돌입한 상황입니다. 내일(1일)부터 연말까지, 4주간 특별방역대책이 시행되고요. 모든 확진자는 기본적으로 집에서 치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관련 소식을 신혜원 체커가 정리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