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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사선녀' 眞에 임차은 씨…"임실과 사선문화제 전국에 알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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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행사로 치러진 2021년 사선녀 선발대회(위원장 양영두)에서 임차은 씨가 영예의 진에 선발됐다

선에는 서영주, 미에는 성지수, 정에는 양서윤 씨가 각각 사신선녀에 이름을 올렸다.

사신선녀를 포함한 최종 8명의 수상자는 앞으로 1년 동안 전라북도와 전국을 돌며 사선문화제의 전통과 임실군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진에 선발된 임차은 씨는 "임실의 맛과 아름다움은 물론 지역 전통축제인 사선문화제를 전국에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올해 사선녀 선발대회는 전국에서 31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20일과 21일 이틀동안 전북 임실군 사선대 특설무대에서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간소하게 치러졌다.

이진석 기자(ok55@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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