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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감염 여러 대륙서 속출…일본서도 첫 확인(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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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종합=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이 아프리카와 유럽을 넘어 일본에서도 발견되는 등 전 세계로 확산하고 있다.

30일 현재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발견된 나라는 처음 환자가 보고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비롯해 영국, 독일, 스페인, 홍콩, 호주, 캐나다, 일본 등 아프리카와 유럽, 아시아 대륙에 걸쳐 18개국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