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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고경표·박정자 줄줄이 확진…연예계도 코로나 비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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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김요한·신동·임창정도…'위드 코로나' 11월 들어 양성판정 속출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연예계에서도 속속 확진자가 발생하며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30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에 따르면 배우 정우성이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정우성이 2차 접종까지 마치고 2주가 지났으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자가격리를 하며 보건당국의 지침을 따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