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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독일서 입국한 2명 확진…"오미크론 여부 분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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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 오미크론 변이 유입 촉각…"해외유입 유전체 전수 분석"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박규리 기자 = 방역당국이 해외유입 확진자의 유전체를 전수 분석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의 국내 유입 여부를 확인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재영 질병관리청 대변인은 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백브리핑에서 "지난 26일부터 해외유입자의 유전체 분석이 가능한 검체에 대해서는 전수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