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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재단, 서울밝은세상안과 함께 '밝은세상선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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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골프 꿈나무 4명에게 라식.라섹 무료 수술

파이낸셜뉴스

라섹 수술을 받은 뒤 서울밝은세상안과 이종호대표원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경주골프재단 골프 꿈나무 9기 성민준군(왼쪽). /사진=최경주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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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최경주재단(이사장 최경주)과 서울 강남구 소재 서울밝은세상안과는 최경주재단의 '최경주-SKT장학꿈나무'로 선발된 장학꿈나무를 대상으로 라식·라섹 무료 수술을 지원하는 '밝은세상선물' 사업을 올해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밝은세상선물은 최경주재단-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시력이 좋지 않은 최경주재단 꿈나무에게 라식·라섹 수술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2014년부터 매년 5명의 최경주재단 꿈나무들에게 시력교정술을 진행해오고 있으나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 여파로 4명의 장학꿈나무들에게 혜택이 돌아갔다.

국내 안과 최초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 인증을 받은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는 1997년 개원 후 20여 년간 40만 건 이상의 시력 교정술을 진행한 노하우로 시력 연구개발을 선도해오고 있다. 국내 의원급 최초로 JCI 3차 인증을 획득, 국내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시력교정 분야의 최고 권위를 가진 안과 전문병원이다. '밝은세상선물'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라식·라섹 무료 수술을 지원받은 최경주 골프꿈나무 9기 성준민은 “라섹 수술을 지원받게 돼 기쁘다. 최경주재단과 밝은세상안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얼른 수술을 마치고 골프 대회에 출전해 좋은 스코어로 보답하고 싶다. 내년에도 많은 꿈나무들이 지원받았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경주재단은 오는 2022년도에도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최경주-SKT 장학꿈나무’를 선발할 계획이다. 자세한 선발공고는 오는 2022년 2월에 최경주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최경주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꿈나무들이 밝은세상을 볼 수 있도록 후원해주고 계시는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밝은세상선물을 통해 꿈나무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밝은 미래를 준비해가길 바란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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