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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범규, '시고르 경양식' 합류...데뷔 첫 단독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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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시고르 경양식'이 새롭게 단장하는 가운데,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가 '꽃미남 알바생'으로 출격한다.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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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고르 경양식', 강원도 양구에서 새 단장...12월 16일 재오픈

[더팩트|박지윤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가 '시고르 경양식'에 출격한다.

JTBC는 30일 "지난 29일 삼척 영업을 종료한 예능 프로그램 '시고르 경양식'이 두 번째 오픈 장소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두 번째 마을은 아름다운 산맥과 자연이 그대로 보존된 강원도 양구의 배꼽 마을이다.

양구 영업에는 범규가 '꽃미남 알바생'으로 활약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아르바이트 경험이 전무한 범규는 타고난 센스로 금방 업무에 적응하며 홀 팀의 든든한 막내로 자리매김한다.

특히 이수혁은 "범규 없었으면 어쩔 뻔했냐"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이에 홀 팀의 계속되는 '범규 자랑'에 주방 팀도 호시탐탐 범규를 노렸다는 후문이다.

데뷔 후 예능 프로그램에 처음으로 단독 출연하게 된 범규는 그동안 숨겨온 예능감을 뽐내며 매력을 발산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두 번째 팝업 레스토랑에서는 산지 식자재가 풍부한 양구의 지역 특성을 고려해 당일 수확한 재료로 요리를 해 신선함을 최대로 살리는 '팜 투 테이블(Farm to table)' 콘셉트를 택한다. 이에 메뉴 역시 트렌디함을 살리며 보다 많은 사람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강원도 양구에서 새롭게 단장한 '시고르 경양식'은 오는 12월 16일 밤 9시 방송된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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