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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직급 호칭 없애는 기업들…40대 사장도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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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직급 호칭 없애는 기업들…40대 사장도 현실로

[앵커]

대기업의 대규모 공채는 이제 옛말이 돼가고 있고, 30대 임원, 40대 최고경영자가 가능한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연공서열이 아닌 능력과 직무가 인사관리의 핵심 지표가 되면서 기업 문화 전반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SK그룹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대규모 공채를 접고 내년부터 수시채용으로 사람을 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