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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89주년' 동아쏘시오그룹 "신약개발로 미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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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동대문구 본사에서 창립 기념식 개최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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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은 다음달 1일 창립 89주년을 맞아 30일 서울 동대문구 소재 본사 7층 대강당에서 창립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동아쏘시오홀딩스(000640)와 동아ST, 동아제약 대표이사와 장기 근속자, 공로자 대표 9명만 참석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고(故) 강중희 회장의 창업 정신을 되새기고 장기 근속 임직원과 회사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 부사장은 기념사에서 “동아쏘시오그룹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신약 개발에 힘쓰고, 동료들과 힘을 합해 회사의 미래를 설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국가, 사회적으로 어려운 국면에 놓여 있지만 미래를 생각하고 준비하면 우리에게 기회가 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위기와 혼란 속에 빠지게 될 것”이라며 “우리 사회가 처해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2017년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 나아가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자 ‘전 사업 영역의 차별적 경쟁력 확보를 통한 글로벌 헬스케어 플레이어 도약’이라는 ‘Vision 2025’를 발표했다. 그룹의 모든 구성원은 ‘혁신 추구’, ‘변화 주도’, ‘상호 신뢰’, ‘함께 성장’을 핵심 가치로 삼고 비전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경진 기자 realglasse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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