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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쿠킹덤, 구글플레이 올해 최고 앱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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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구글플레이 선정 올해의 베스트 앱, 올해를 빛낸 앱. /구글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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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자사 애플리케이션(앱)마켓 ‘구글플레이’의 ‘올해 베스트(최고) 앱’에 전자책 플랫폼 ‘밀리의 서재’가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킹덤’은 ‘베스트 게임’에 선정됐다. 이용자가 직접 온라인 투표하는 ‘올해를 빛낸 인기 게임’에도 지난해에 이어 선정됐다.

‘올해를 빛낸 인기 앱’엔 네이버의 ‘클로바노트’가 선정됐다.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STT(speech-to-text)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이다. ‘올해를 빛낸 일상생활 앱’ 부문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았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왓챠’, 카카오게임즈의 ‘오딘 발할라 라이징’ 등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민경환 한국 안드로이드 앱·게임 비즈니스 총괄은 “언택트 시대가 장기화되면서 모바일은 유저와 세계가 연결되고 소통하는 창으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라며 “구글플레이는 앞으로도 국내 앱·게임 시장이 더욱 성장하고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구글플레이는 매년 말 엔터테인먼트, 일상생활, 자기계발, 게임 등 카테고리에서 한해 동안 많은 유저의 사랑을 받은 베스트 앱과 게임을 발표해왔다.

김윤수 기자(kysm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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