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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의 재회' 워너원, 'MAMA' 앞둔 첫 만남 어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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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워너원이 오는 12월 11일 전세계 생중계되는 '2021 MAMA' 스페셜 무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기대감을 당부했다.

'2021 Mnet ASIAN MUSIC AWARDS (2021 MAMA)'는 30일 공개한 워너원 첫만남 영상을 통해서 설렘 가득한 분위기에 한껏 들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을 전격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워너원은 팬들에게 MAMA 무대를 앞둔 소감도 솔직하게 전했다.

조이뉴스24

워너원 스틸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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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상기된 듯한 밝은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모인 워너원은 3년 만에 MAMA 서게 된 것에 대한 긴장감과 팬들에게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미소 가득 들뜬 표정을 지었다.

영상에서 "너무 반갑다"는 안부로 시작된 멤버들의 대화는 "함께하는 모습을 꿈에서나 한 번 만날법한 장면이라 생각했는데, 그날이 왔다"며 "무엇보다 오랜만에 팬들에게 워너원의 무대를 보여줄 생각에 벌써부터 기쁘다"고 소감을 전한데 이어 "팬들이 응원해 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솔직하게 내비치기도 했다.

오는 12월 11일 MAMA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당부하는 말도 잊지 않았다.

옹성우는 "연습할 때도 어제 만난 것처럼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며 유쾌했던 연습 분위기를 전했고, 김재환은 "팬 여러분들이 좋아할 무대로 준비 중이니, 기대 부탁한다", 강다니엘은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열심히 연습하고 있으니, 끝까지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특히 박우진은 멤버들의 호응에 힘입어 '2021 MAMA'에서 펼쳐질 무대의 깜짝 스포를 하기도 했다. 워너원의 안무 중 한 포즈를 취해 보인 것. 3년 만에 '2021 MAMA' 무대에 선 워너원이 과연 어떤 스페셜한 무대를 선보일 것인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MAMA'는 K-POP 시상식 최초 글로벌 개최, K-POP 시상식 최초 아시아 3개 지역 동시 개최, K-POP 시상식 최초 돔 공연장 개최 등 긴 시간 동안 편견을 깨는 새로움을 보여주며 K-POP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음악으로 전 세계와 소통해왔다. 올 해 '2021 MAMA'는 K-POP이라는 언어를 통해 국가, 인종, 세대의 벽을 넘어 편견 없이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고 전세계가 더 큰 하나가 되는 강력한 음악의 힘을 경험하게 한다는 'MAKE SOME NOISE'를 콘셉트로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오는 12월 11일, 한국 시간(KST) 18시부터 전세계로 생중계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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