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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11년 만에 얻은 딸 효녀가 따로 없네..인생 첫 이유식 대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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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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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가 딸의 이유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30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인생 첫 쌀미음 이유식. 처음 먹는 거 맞지? 뱉기도 한다던데 너무 잘 먹네", "빨리 주세용 느무 맛있어! 5개월 아기, 정윤슬, 첫 이유식, 쌀미음" 등의 글,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지혜는 딸 윤슬에게 이유식을 먹이고 있다. 윤슬은 별다른 거부감을 표하지 않은 채 야무지게 받아먹으며 한지혜를 뿌듯하게 만든 모습. 쑥쑥 자라고 있는 윤슬의 귀여운 성장이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한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한지혜는 지난 6월 결혼 11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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