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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2명 확진…위중증 661명 또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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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2명 확진…위중증 661명 또 역대 최다

[앵커]

휴일 검사 건수 감소 영향이 이어지면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32명으로 다소 줄었습니다.

하지만 위중증 환자가 또 역대 최대치였고 서울의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90%마저 넘는 등 상황은 악화일로입니다.

김장현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 하루 3,032명 새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