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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규, 예능 첫 출연…양구에서 '시고르 경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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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 '꽃미남 알바생'으로 JTBC 시고르 경양식 출격한다 2021.11.29(사진=뉴시스 DB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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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JTBC '시고르 경양식'이 삼척 영업을 마치고, 새로운 알바생과 함께 돌아온다.

지난 29일 삼척 영업을 종료한 '시고르 경양식'은 오는 12월 16일 오후 9시, 두 번째 오픈 장소인 강원도 양구의 배꼽 마을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공개한다. 양구 영업장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멤버 범규가 꽃미남 알바생으로 출격한다.

이번 '시고르 경양식' 출격은 범규의 예능 프로그램 첫 단독 출연이다. 범규는 아르바이트 경험이 전무하다며 걱정했지만, 금방 업무에 적응해 홀팀의 든든한 막내로 자리매김한다.

이수혁은 "범규 없었으면 어쩔 뻔했냐"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홀팀의 계속되는 '범규 자랑'에 주방팀도 범규 영입을 노렸다는 후문이다.

또한 '시고르 경양식'은 두 번째 팝업 레스토랑에서 산지 식자재가 풍부한 양구의 지역 특성을 고려, 당일 수확한 재료로 요리를 해 신선함을 최대로 살려내는 '팜 투 테이블(Farm to table)' 콘셉트를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뉴 역시 트렌디함을 살린 '컨템퍼러리' 요리로 전면 리뉴얼, 보다 많은 손님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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