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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 '탕정역 예미지' 모델하우스 오픈 본격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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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지상최고 32층, 8개 동, 전용면적 74∙84∙102㎡, 총 791가구 조성

노컷뉴스

금성백조 탕정역 예미지 투시도. 금성백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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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 탕정역 예미지 투시도. 금성백조 제공금성백조가 '탕정역 예미지'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을 시작했다.

30일 금성백조에 따르면 충남 아산탕정지구 2-A3블록에 후분양 아파트로 선보이는 '탕정역 예미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32층, 8개 동, 전용면적 74~102㎡, 총 791가구로 구성된다. 2022년 11월 입주를 앞둔 후분양 단지로 공급돼 빠르게 입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탕정역 예미지'는 아산탕정지구 택지개발지구에 조성돼 불당지구와 인접하고 배방지구와도 가까워 이미 구축된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지난 달 개통한 수도권전철 1호선 탕정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동천안IC 신설이 예정돼 있어 수도권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또 신설 예정인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등이 도보권내에 위치해 있고, 단지 앞 약 18만 5천여㎡ 규모의 대형 근린공원도 조성돼 있다.

단지 인근 KTX천안아산역 주변에는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 유통시설이 조성돼 있어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삼성디스플레이시티 등의 대기업을 비롯한 산업단지들이 위치해 직주근접 수요도 높은 전망이다.

이밖에 전 가구 남향위주 배치와 넓은 주동거리로 일조와 채광이 탁월하며, 4베이(BAY) 설계로 전 세대에서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후분양 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빠르게 입주할 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탕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핵심 입지에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 가격으로 입주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탕정역 예미지의 분양은 12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접수를 받으며 모델하우스는 사전 방문 예약제로만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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