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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부스터샷 맞고도 확진된 체코 대통령, 상자 안에 들어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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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밀로시 제만 체코 대통령(77)이 28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 대통령 관저에서 페트르 피알라 신임 총리(57)를 임명했습니다.

밀로시 제만 체코 대통령(77)은 지난주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2주 자가 격리를 해야 했는데요.

총리를 임명하지 않으면 국정에 차질이 생기기 때문에 투명 아크릴 상자 안에 격리된 채로 임명식을 거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이혜란>

<영상 : 연합뉴스TV·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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