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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천186명 신규 확진…월요일 최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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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29일 하루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천186명으로 집계됐다고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30일 밝혔다.

월요일 확진자 수로는 가장 많은 수치다. 1주일 전(22일) 1천165명보다 21명 증가해 월요일 기준 최다 기록을 또 경신했다.

하루 전(28일) 1천393명보다는 207명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