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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수산시장 '날마다 진단검사'...집단감염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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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에도 사람 몰린 선별진료소…"이미 100명 검사"

노량진수산시장 집단 감염에 주기적 진단 검사 결정

음성 결과 보여주는 배지 착용해야 시장 안 출입 가능

확진자 대부분 종사자…소매시장까지 감염 확산

[앵커]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에 세 번째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가 다시 설치됐습니다.

시장 측도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매일 코로나19 검사를 하는 고강도 예방 조치를 내놨는데요.

단계적 일상회복 5주차에 접어들었지만, 확진 규모는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현장 취재기자 통해 들어보겠습니다. 김철희 기자!

[기자]
네, 서울 노량진수산시장 앞 선별진료소에 나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