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국민의힘, 흉악범죄대응TF 구성...심신미약 요건 강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가 문재인 정부 들어 강력·흉악 범죄에 대한 대응능력이 약화 됐다면서, 강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선대위 클린선거전략본부는 어제(29일) 흉악범죄대응TF를 구성해 선대위 차원에서 흉악범죄와의 전쟁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데이트 폭력'이라고 했던 조카의 살인 사건은, 피고인이 심신미약이나 심신상실을 주장해 감형을 받았다면서 이에 대한 개선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