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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목이 꺾이도록..." 믿었던 명문대생의 소름 끼치는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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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20일…과외 수업하다 아이 얼굴 때리는 등 폭행·학대

가슴팍 잡아당기고…주먹으로 머리 마구 때리기도

지난해 10월 24일…목이 뒤로 꺾이도록 주먹질…겁에 질린 아이

폭행 피해 그림으로 표현…"7살 그림에 피눈물"

문이 굳게 닫힌 공부방 안, 과외 수업을 하던 A 씨가 갑자기 손가락을 튕겨 아이 얼굴을 때리기 시작합니다.

아이가 무언가를 집으려 일어나자 우악스럽게 가슴팍을 잡아당겨 앉히고, 급기야는 화를 못 참겠다는 듯 주먹으로 머리를 마구 때립니다.

다음 수업에도 폭행은 계속됩니다.

목이 뒤로 꺾이도록 주먹에 맞는 아이.

겁에 질린 채 팔로 막아보지만, 소용이 없습니다.